fnctId=bbs,fnctNo=166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RSS 2.0 총 576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명지대 등 수도권 4개 대학, 학부모 500명 대상 '공동 학부모 연수'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32 등록일 2026.07.1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경기대학교, 강남대학교, 상명대학교와 함께 지난 8일과 14일 수원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학부모 500여 명을 대상으로 (공동사업) 학부모 연수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부위주전형의 지도 방향과 2027학년도 및 2028학년도 대학별 입학전형 주요 사항을 안내해 학부모들의 대입전형 이해를 돕고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현장 강의와 온라인 송출을 병행해 지역과 여건에 관계없이 보다 많은 학부모가 대입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수원에서 열린 1차 연수에서는 강남대학교 최유진 입학처장의 환영사에 이어 한태명 오산고등학교 교사의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따른 학생부위주전형 지도 방안 특강과 강남대학교 경기대학교 명지대학교 상명대학교 입학사정관의 2027학년도 및 2028학년도 입학전형 주요 사항 안내가 진행됐다. 서울에서 열린 2차 연수에서는 명지대학교 최민석 입학처장의 환영사에 이어 채무철 분당아람고등학교 교사의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따른 학생부위주전형 지도 방안 특강이 진행됐으며, 1차 연수와 마찬가지로 대학별 2027학년도 및 2028학년도 입학전형 주요 사항을 안내했다. 최민석 명지대학교 입학처장은 이번 학부모 연수는 수도권 4개 대학이 함께 학부모들에게 정확하고 실질적인 대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 라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입시 환경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신뢰도 높은 입학 정보 제공에 힘쓰겠다 고 전했다. 한편, 명지대학교 입학팀은 (공동사업) 학부모 연수 외에도 MJ전공체험, MJ전공캠프, MJ모의전형, MJ대입공감, MJ교사컨퍼런스 등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입전형 이해도를 높이고 입시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위촉사정관과 전임사정관을 대상으로 평가 전문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공정하고 투명한 입학전형 운영에도 힘쓰고 있다. 명지대 일어일문학전공, 도쿠시마현 4개 대학과 소비자정책 의견 교류회 개최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181 등록일 2026.07.14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10일(금) 인문캠퍼스 종합관에서 명지대학교 인문대학 일어일문학전공 도쿠시마현 4개 대학 소비자 정책 의견 교환회 교류회 를 개최했다. 일본 도쿠시마현 소비자 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류회에는 도쿠시마현 내 4개 대학(도쿠시마대학, 도쿠시마문리대학, 나루토교육대학, 시코쿠대학)과 명지대 교수 및 학생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양국 대학생들은 인류의 시급한 과제인 지속 가능한 소비 를 대주제로 삼아, 청년 세대의 시각에서 바라본 구체적인 환경 및 소비자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행사에서 일본 측 학생들이 ▲식품 로스(Loss) 감소를 위한 미생물 분석 연구 ▲대량 생산 소비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패션과 리메이크 활성화 ▲관광지(나루토시)의 해양 쓰레기 및 사업용 폐기물 문제 ▲환경 배려 소비의 일상화를 위한 의식 개혁을 제시했다. 이어 명지대학교 학생들은 지속 가능한 소비와 식품 로스를 테마로 청년들의 참신한 문제의식과 대안을 발표했다. 특히 일본 참가 학생들은 한국의 우수한 식품 폐기물 분리배출 및 종량제 시스템과 의류 리사이클 유통 현황 등을 배워가기를 희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양국 대학생들이 일상 속 실천과 소비에 대해 머리를 맞댄 이번 만남은 지식 공유를 넘어 새로운 학문적 실천적 영감을 나누는 뜻깊은 네트워크의 장이 되었다. 명지대 인문대학 아시아 중동어문학부 일어일문학전공 이은미 교수는 도쿠시마현 청년들이 이번 교류를 바탕으로 글로벌한 지견을 갖춘 연구자와 사회 혁신가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며 오늘 함께 고민하고 도출해 낸 참신한 아이디어와 국경을 초월한 연대는 앞으로 더 나은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작지만 단단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이번 교류회에 참여한 정다윤 학생(문예창작학과 일어일문학 복수전공 4학년)은 도쿠시마현 4개 대학 학생들과 지속 가능한 소비와 소비자 정책에 대해 함께 토론할 수 있어 뜻깊었다 며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 고 전했다. 명지대, ‘벽 허문 학사제도·AI 교육’으로 미래형 인재 키운다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517 등록일 2026.07.10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학과 간 장벽을 허무는 과감한 학사 구조 개편과 전방위적인 AI 교육 전환을 통해 미래형 대학 혁신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명지대는 『MJU 2030 중장기 발전계획』을 바탕으로 AI 교육과 AX(AI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 융합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I를 모든 학생이 갖춰야 할 핵심역량으로 지정하고, 전교생 대상 생성형 AI 활용 및 AI 윤리를 포함한 리터러시 교육을 확대했다. 특히 전공과 AI를 연결하는 'AX 융합 브릿지 교과목'과 AI 연계전공 융합트랙 등을 마련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도록 돕고 있다.이와 함께 학생들이 전공 선택의 주도권을 쥐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자율전공 및 단과대학 광역 모집을 대폭 확대했다. 그 중심에 있는 아너칼리지(자율전공학부) 는 담임 교수의 밀착 지도와 플립러닝, PBL 등 학습자 중심 교육방식을 적극 도입해 신입생의 전공 탐색과 대학 생활 적응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나아가 이러한 자율적 진로 탐색의 무대를 세계로 넓혀, 아너 글로벌 캠프 를 통해 올해 총 74명의 학생이 독일 아헨공과대학교, 호주 시드니공과대학교(UTS) 등 해외 대학 및 글로벌 산업 현장을 방문해 학점을 취득하는 기회를 제공했다.학사 구조 개편과 글로벌 경험으로 다진 학생들의 실무 역량은 촘촘한 '전주기 취업 케어'로 완성된다. 명지대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등에서 활약 중인 동문들이 참여하는 멘토링과 부트캠프를 운영 중이다. 아울러 졸업 이후에도 전문 컨설턴트의 1:1 매칭을 지원하는 등 입학부터 사회 진출까지 책임지는 케어 시스템을 완성해 교육 혁신의 결실을 맺고 있다. 명지대 비주얼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2026 서울로미디어캔버스 대학협력전’서 미디어아트 작성자 진* 조회수 604 등록일 2026.07.08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디자인학부 비주얼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재학생들이 대규모 공공 미술 플랫폼을 무대로 미래 미디어아트 전문가로서의 뛰어난 예술적 역량을 선보인다. 명지대는 강희원 교수의 지도 아래 재학생 15명이 오는 7월 1일부터 9월 19일까지 서울시 중구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로미디어캔버스 대학협력전 의 주역으로 참여해 독창적인 미디어아트 작품들을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디자인정책관 도시경관담당관 빛디자인팀이 주최 및 총괄 주관하는 대학협력전 은 미래 미디어아트 분야를 이끌어갈 청년 작가들의 참신한 상상력과 실험적인 시선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대표적인 공공 전시 기획이다. 올해 전시에서는 명지대학교 비주얼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한양대학교 ERICA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였다. 서울이라는 도시 공간과 자연, 기억과 감정 등을 자신들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풀어낸 다채로운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명지대 학생들은 여름의 자연 풍경과 도시 속 휴식, 꿈과 기억, 내면의 감정, 전통문화의 현대적 재해석 등 일상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미디어아트로 풀어냈다.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의 삶 속에서 잠시 여유를 되찾아주는 풍경부터 어린 시절의 추억을 자극하는 환상적인 장면까지, 명지대 학생들만의 감각적인 시선은 서울로미디어캔버스를 찾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공감과 소통의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명지대 디자인학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갈고닦은 디자인 역량을 시민들과 공유 가능한 미디어 스크린이라는 공공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학생들이 직접 공공 전시 플랫폼을 경험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이번 기회는, 향후 미디어아트 및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발판이자 뜻깊은 성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명지대 박물관, 제48회 명지문화유산답사 개최… 충주 중원문화권 역사 현장 탐방 작성자 진* 조회수 680 등록일 2026.07.07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박물관은 지난 27일(토) 삼국이 만나는 땅, 중원경을 걷다 를 주제로 제48회 명지문화유산답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명지대학교 박물관(관장 이주현)은 2006년부터 국내외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가는 답사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대학 구성원의 역사 문화 이해를 높이고 있다. 이번 답사에는 학생과 교직원 32명이 참가해 충주 일대의 주요 문화유산을 탐방하며 삼국시대와 고려시대 중원문화권의 역사적 의미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답사단은 충주 미륵대원지에서 출발하여 하늘재길을 따라 제천 사자빈신사지, 덕주산성을 탐방한 후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중앙탑), 충주박물관, 충주 고구려비전시관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답사는 충주 지역 문화유적의 발굴과 조사에 참여해 온 김인한 한성문화재연구원 책임연구원이 해설을 맡아 전문성을 더했다. 김 연구원은 발굴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유산의 역사적 배경과 발굴 과정, 학술적 의미를 상세하게 설명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충주 미륵대원지의 독특한 가람배치와 복원 과정, 사자빈신사지 사사자 구층석탑의 학술적 가치, 충주 고구려비가 보여주는 삼국시대 충주의 전략적 요충지로서의 중요성 등이 깊이 있게 다뤄졌다. 답사에 참여한 구성원들은 가장 인상 깊었던 답사지로 충주 미륵대원지와 충주 고구려비를 꼽았다. 한 참가자는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전문가의 깊이 있는 해설이 더해져 인상적이었다 며 충주가 삼국의 전략적 요충지였음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명지대, 육군 제55보병사단과 학·군 교류 활성화 MOU 체결 작성자 진* 조회수 770 등록일 2026.07.0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17일(수) 육군 제55보병사단과 학 군 교류 활성화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연구 역량과 군의 현장 수요를 연계해 장병들의 자기 계발과 평생학습을 지원하고, 양 기관의 상호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명지대학교 임연수 총장과 김진환 자연미래교육원장, 자연미래교육원교학팀 권순홍 팀장, 안규선 제130학생군사교육단장 등이 참석했으며,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는 예민철 사단장과 금병규 참모장, 이봉철 인사참모, 김경환 교훈참모, 임재희 주임원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병 대상 전문교육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점은행제 및 자격과정 연계 ▲교육 문화 분야 공동사업 추진 ▲인적 물적 자원 교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협약 체결과 연계해 명지대학교 자연미래교육원은 제55보병사단 장병을 대상으로 집중체력단련 프로그램과 드론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는 대학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장병들의 직무 역량과 자기 계발을 지원하고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명지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군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 연구 및 평생교육 분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장병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명지대, 중장기 발전계획 'MJU 2030' 수립… AI 중심대학 전환 작성자 진* 조회수 848 등록일 2026.07.0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AI 대전환 시대와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 발전계획 『MJU 2030』을 수립하고, AI 중심대학으로의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MJU 2030』은 기존 발전계획인 『MJU 2025 3.0』의 성과를 바탕으로 AI를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대학 운영 전반에 접목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발전계획의 핵심은 AI 기반 교육혁신이다. 명지대학교는 총장 직속 AI AX 컨트롤타워(특성화 사업단)를 중심으로 대학 차원의 AI 특성화 전략을 총괄하고,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교육과정도 AI 시대에 맞춰 개편한다. 공학계열뿐 아니라 인문 사회 예술 체육 등 모든 학생이 전공 분야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AX 융합 브릿지 교과목을 2030년까지 누적 150개 수준으로 확대하고, 신입생을 대상으로 AI 기초 활용 교양교육을 의무화해 AI 교양 필수 이수율 100%를 달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모든 학생이 AI를 이해하고 전공과 융합해 활용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교육도 강화한다. 기업의 실제 데이터를 활용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을 확대하고, 예비 창업지원금(Seed Money) 지원 등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도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RISE 사업과 연계한 특화 마이크로디그리를 확대하는 등 지역사회와 산업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체계를 구축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명지대학교는 올해를 『MJU 2030』 추진을 위한 기반 구축 단계로 설정하고, AI 중심 교육체계와 추진 조직을 단계적으로 갖춰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은 물론 대학 운영 전반에 AI를 접목한 AI-Native 미래형 스마트 캠퍼스를 구현하고, 글로벌 AI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AI 중심대학으로 도약해 나갈 방침이다. 명지대, 세계 마약퇴치의 날 맞아 외국인 유학생 대상 마약류 예방 캠페인 실시 작성자 진* 조회수 997 등록일 2026.07.01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세계 마약퇴치의 날(6월 26일)을 맞아 지난 25일 인문캠퍼스 국제관에서 한국어교육센터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지대학교 대학생 마약예방 활동단 용기한걸음 메아리 가 주관했으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국내 마약류 관련 법과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마약류 오 남용의 위험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안전한 유학 생활을 위한 실질적인 예방 정보 제공에 중점을 뒀다. 이날 활동단은 유학생들의 강의실을 직접 찾아가 마약류의 위험성, 예방 수칙,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 등을 담은 다국어 홍보 팸플릿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진행했다.유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마스코트 인형탈을 활용하는 등 눈높이에 맞춘 소통으로 마약류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각심을 제고했다. 이번 활동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추진하는 2026년 대학생 유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운영 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용기한걸음 메아리 는 마약을 거절할 용기가 사회 전반에 메아리처럼 확산되길 바란다 는 의미를 담아 결성된 명지대학교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마약예방 활동단이다. 활동단 회장 최수민(중어중문학전공 22)은 외국인 유학생들은 국가별로 마약류에 대한 법적 기준과 사회적 인식이 달라 정확한 정보 제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이번 캠페인이 유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대학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 고 전했다. 명지대학교는 앞으로도 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교육과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한 캠퍼스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명지대, '제1회 모두의 에너지시민회의' 성료 작성자 진* 조회수 1134 등록일 2026.06.30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6월 27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인문캠퍼스 방목학술정보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제1회 모두의 에너지시민회의: 시민이 만드는 도시형 햇빛소득마을과 에너지 전환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명지 기후 에너지 전환 아카데미 도시형 햇빛소득마을 시민학교 1기 의 최종 과정이다.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녹색전환연구소, 시민발전이종협동조합연합회, 여성환경연대,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도시형 햇빛소득마을 시민학교는 도시 환경에 적합한 재생에너지 전환 모델을 시민이 직접 설계하는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전국에서 270명이 지원한 가운데 시민사회 공공기관 학교 정책 분야 관계자 및 활동가 등 최종 40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8주간 도시형 재생에너지 정책, 태양광 기술, 사업 구조, 협동조합 운영, 햇빛배당 모델 등을 학습하며 서울과 수도권에 실제 적용 가능한 모델을 설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육생들이 연구한 6개의 도시형 햇빛소득마을 모델 발표에 이어, 시민학교 참여자와 일반 시민 등 총 100명이 참여하는 11개 모둠 숙의 토론이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토론에 참여한 시민들은 공공 유휴부지, 학교, 공동주택, 하천변 등 도시 안의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나아가 주민 참여형 운영 구조의 정착, 수익 공유와 햇빛배당 모델의 실현 가능성, 이를 뒷받침할 행정 지원 및 법 제도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모았다. 행사는 김효정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문선웅 방목기초교육대학 학장의 개회사에 이어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당선인, 강희영 노원환경재단 상임이사이자 여성환경연대 공동대표, 금민 대통령 직속 햇빛 바람소득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축사를 맡아 자리를 빛냈다. 이어진 기조 강연 세션에서는 정은진 시민발전이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오용석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 오진웅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기후시민소통국장이 나서 시민 주도의 도시형 햇빛소득마을과 도시형 에너지 전환 정책, 기후 거버넌스를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 이후에는 이명주 명지대학교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교수이자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이 종합 논평을 맡아 모델의 정책적 의미와 실현 가능성을 평가했다. 이번 시민학교를 기획 운영한 김효정 교수는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은 정부와 전문가만의 영역을 넘어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야 할 과제 라며, 이번 시민회의는 시민들이 직접 도시형 재생에너지 모델을 설계하고, 숙의를 통해 구체적인 정책 제안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시민회의에서 논의된 생생한 의견과 도출된 결과는 향후 정책 제안서와 실행 과제로 정리되어 관련 기관 및 네트워크와 공유될 예정이다. 명지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 주도형 도시 에너지 전환 모델을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기후 에너지 전환 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처음 164 1 2 3 4 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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